Vision Weekly News
qldkoreanlife.com.au FRI. 18. NOVEMBER. 999 호주연방경찰(AFP)은 메디뱅 크사이버공격의배후로러시 아사이버범죄자를지목했다. 리스 커쇼(Reece Kershaw) AFP 청장은 970만 명의 메디 뱅크 전・현 고객 개인정보에 접근해 몸값(ransom) 거래 를요구한범죄자들이러시아 해커집단이라고11일발표했 다.커쇼청장은“이집단이그 들을지원하는관계자들과함 께 ‘사업체처럼’ 운영되고 있 으며 이 사업에 연루된 다른 범죄자들은여러나라에속해 있다”고설명했다. 호주당국은러시아사법당국 과메디뱅크해킹에가담한범 죄자의처분에관해논의할예 정이다. 커쇼 청장은 “AFP는 당신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 다”며 “범죄자들을 향해 호주 로데려와사법적처벌을받게 하겠다”고akf했다. R 12 AUSTRALIA 호주뉴스 ⓒ본광고이미지는코리안라이프가제작하였습니다. AFP“메디뱅크해킹배후는러시아해커집단” 알바니지총리‘나라도책임’언급,드레이푸스법무‘외교관추방’시사 연방경찰ㆍASD, 100명규모사이버공격‘태스크포스’출범 호주에서$100,$50 지폐보유수요커진이유는? 1년시중유통지폐가치1,023억불.. 7.2%늘어 RBA “비상수단대비, 부증식목적커졌기때문” 까지1년동안1,023억 달러로 7.2%증가했다. 호주 지폐 중 가장 고액권인 $100과$50짜리지폐가모두 7.4% 증가해 소액권인 $20, $10,$5지폐보다유통물량이 많아졌다. RBA는 “이같은 시중의 현금 소지수요증가는거래를위한 목적보다만약을대비하기위 해비상수단이나부증식목적 이커진것과고액권이주도한 지폐 수요가 커진 것이 주요 요인”이라고설명했다. RBA가2021년말실시한가계 설문조사에서약4명중1명은 팬데믹을계기로현금사용선 호도가 낮아졌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지방과 벽촌(remote areas)에서 소비자들은 현금 거래를선호하는편이다. 연초 NSW와 퀸즐랜드 홍수 때 물에 젖거나 손상된 수 천 장의지폐가RBA로보내져폐 기됐다. RBA는 2016년부터 보다 정 교하고보안장치가부착된,더 욱 색상이 밝아진 새 디자인 의 차세대 지폐를 도입했다. 2021/22년 위조지폐(coun- terfeit) 발견 비율은 매우 낮 은 편이다. 시중에 유통되는 위폐는1만2천장이상이며가 치로는 9억 달러 상당으로 추 산된다. AFP발표에앞서앤소니알바 니지총리가먼저호주당국이 사이버공격의배후를알고있 다고말했다.알바니지총리는 “우리는 그들이 어디에서 왔 는지, 누구의 책임인지 알고 있으며, 그들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경고했다. 또한알바니지총리는사이버 공격자로 추정되는 범죄자의 국가도 면피 될 수 없다고 주 장했다. 그는 “사실은 공격이 발생한국가도역겨운공격과 매우사적이고개인정보를포 함한정보의유출에책임을져 야한다”고말했다. 이날메디케어해킹집단은다 크웹에고객데이터를추가로 공개했다. 정신건강, 알코올 문제등의민감한의료기록이 포함된것으로알려졌다. 데이비드 코츠카(David Koczkar) 메디케어 최고경영 자(CEO)는“우리는범인이매 일도난당한고객데이터를유 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 했다. 다음 날 연방정부는 AFP, 호 주신호국(Australian Signals Directorate: ASD)으로 구성 된 100명 규모의 태스크포스 를출범시켰다고밝혔다. 클레어 오닐(Clare O'Neil) 사 이버안보장관은 “이 합동 작 전은 호주인에게 영향을 미 치는 범죄에 단순히 대응하 는 데 그치지 않고 전 세계에 서이러한갱단을사냥하고그 들의 활동을 방해할 것”이라 고말했다. 마크 드레이푸스(Mark Drey- fus) 법무장관은 사이버 공격 이후러시아와의긴장이고조 됨에따라러시아외교관이추 방될수있다고언급했다. 드레이푸스 장관은 “일부 외 교관이부적절한행동을하는 것이 판명되면 추방될 수 있 다”며 “호주 정부는 호주에서 가진러시아의외교적입지를 면밀히검토하고있으며,모든 선택사항을고려하고있다”고 말했다. 호주주재러시아대사관측은 러시아정부에문의나확인절 차없이범인을러시아집단으 로지목한AFP에유감을표명 했다.
Made with FlippingBook
RkJQdWJsaXNoZXIy NTUxNz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