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Weekly News
qldkoreanlife.com.au FRI. 18. NOVEMBER. 999 R 10 AUSTRALIA 호주뉴스 호주의 대형 맥주회사 중 하 나인 쿠퍼스 양조(Coopers Brewery, 이하 쿠퍼스)의 팀 쿠퍼(TimCooper) 사장은 점 점 줄어드는 맥주 시장이 걱 정이다. 수십년 동안 소비자 의주류취향이변화하면서맥 주의인기는갈수록떨어졌다. 1970년대는 주류 소비자 10 명 중 7명이 맥주를 샀다. 와 인은10명중1명정도에불과 했다.하지만이제소비자들은 맥주보다와인을선호한다. 로이모건(Roy Morgan)의 주 류 소비 보고서에 따르면, 지 난 6월까지 12개월 동안 18 세 이상 호주인 중 평균 4주 동안 알코올을 섭취하는 성 인의 비율은 67.9%였다. 1위 는44.6%를기록한와인이었 고,맥주는33.3로2위에머물 렀다. 쿠퍼사장은“지난40년동안 와인은맥주로부터많은양을 빼앗아 왔다. 확실히 우리에 게는 걱정거리”라고 시드니 모닝헤럴드에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쿠퍼스의 맥 주 판매량은 2021-22 회계연 도에3.5%감소했다. 작년12 월과올해1월의오미크론변 이 유행의 영향이 컸다.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은 3년 만에 처음으로 코로나 규제가 없 다. 쿠퍼스는 맥주 판매량이 작년보다 25~30%증가할 것 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이 역 시 코로나 이전 수준에는 미 치지못한다. 오늘날호주인은과거보다술 을 덜 마신다. 호주의 알코올 섭취량은 1975년에 13.1리 터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2018년에 이르러 9.5리터로 25%넘게줄어들었다. CUB, 라이언(Lion), 쿠퍼스 등을 대변하는 양조자협회 (Brewers Association)의 존 프레스턴(John Preston) 최 고경영자(CEO)는“지난25년 간 맥주를 통해 소비되는 순 수 알코올의 평균량은 30% 이상 감소했다”고 시드니모 닝헤럴드에 말했다. 맥주 시 장에서 무알코올 맥주나 저 알코올(low strength, 도수 3.5%미만)의 점유율도 높아 졌다. 프레스턴 CEO는 “중간 알 코올(mid-strength, 도수 3.5~4.5%), 저알코올, 무알 코올 맥주는 전체 맥주 판매 량의 거의 30%를 차지한다” 고말했다. 맥주 소비를 제약하는 또 다 른 요인은 세계에서 4번째로 높은 호주의 맥주 세금이다. 맥주세는 인플레이션에 따라 1년에 두 번 인상되는데, 가 장 최근인 지난 8월에는 4% 나올랐다. 30년만에가장큰 폭의인상이다. 재융자할때빈번한실수 2가지피해야 모든부채홈론계좌통합,상환기간연장피해야 “장기적부담더커져손해가능성높아” 상환으로 하는 경우, 이자율을 2%낮출지라도약15만달러를 더부담하게된다. 기존홈론에 서부담은약10만달러가된다. 15년으로조정할경우약8만6 천달러가된다. 금융기관은기간연장에쉽게동 의할수있다.결과적으로더많 은상환을할수있기때문이다. 두가지 실수 외 고려사항은 단 기간(대체로 1-2년)의 우대금리 에현혹되지말아야한다는점이 다.이기간이끝나면바로표준 변동금리(standard variable rate)가된다. 또집값하락시기보다가능하면 상승시기에재융자를하는것이 유리하다는 점이다. 집값 상승 시기에는 대출 금액 대비 집값 비율(loan-to-valueratio:LVR) 이낮아질때이기때문이다. 이지만‘자동이체’를만들어두 면생활이단순화된다. 예를 들어 5년 만기 개인 채무 (five-yearpersonalloan)를수십 년기한의모기지와통합하면기 간이늘어나면서더많은액수를 상환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 다. 금융기관에요구를하면통 합된것을분리할수있다. #두번째 실수: 상환 기간 연장 (setting back the repay- ment clock) 새로운 융자를 하면서 다시 25-30년의 상환 기간을 설정하 면재융자이전갚았던것을포 함해더많은이자를상환할수 있다. 예를들어50만달러홈론중30 만 달러와15년 상환이 남는데 재융자를 하면서 새롭게 25년 ⓒ본광고이미지는코리안라이프가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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