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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ivisionmagazine.com FRI, 23rd OCT 897 AUSTRAILA 호주뉴스 올해 아시아에서 호주, 베 트남, 대만의 영향력이 지 난해보다 커진 것으로 나 타났다. 무엇보다 이들 정 부의 코로나 팬데믹 대처 가평가를받은결과로해 석된다. 이러한 변화는 호 주의 대표적인 싱크탱크 로위국제연구소 (Lowy Institute)가 18일 발표한 ‘2020아시아국가파워지 수(AsiaPower Index)’보 고서에서확인됐다. 로위연구소는 매년 26개 국가를 대상으로 군사력, 국방 공조, 외교 및 문화 적 영향과 관련된 128개 지표를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에서의 영향력을 평 가해왔다.보고서는호주, 한국, 일본, 싱가폴4개국 가들을 잠재력(capabili- ties)보다더많은것을성 취한국가들로분류했다. 호주는 올해 지수에서 미 국, 중국, 일본, 인도, 러시 아에이어6위를차지했는 데 이는 지난 해 7위에서 한단계오른것이다.작년 6위는한국이었다. 호주, 아시아파워지수 6위...한단계↑ NEWS STORY 근로자를 채용한 고용주에게 $100이지급된다. 수혜자격을갖추기위해서는 고용 전 3개월 중 적어도 1달 이상 구직수당(JobSeeper), 청년수당(Youth Allowance) 또는 육아수당(Parenting Payment)을 지급받은 청년 근로자들을평균20시간이상 조건으로채용해야한다. 수령을원하는고용주들은10 월7일이후3개월이지난1월 초에 신청할 수 있으며 이 정 책은1년동안실시된다. 노동당은 새 제도를 반기며 법안 통과를 약속했지만 보 조금조건이너무빡빡하다고 비난하고 있다. 앤소니 알바 니즈 야당대표는 “모리슨 정 부가 자격 조건이 안 되는 35 청년고용창출보조금 10월7일소급적용계획 16-29세주당$200, 30-35세주당$100고용주지원 젊은층의고용을장려하기위 해 편성된 청년고용창출보조 금(Jobmaker hiring credit) 제도가 예산 발표 다음날인 10월7일부터소급적용된다. 조쉬프라이든버그연방재무 장관은 19일 법안 초안을 의 회에 제출하면서 "고용창출 보조금이 통과되면 50만명의 청년 일자리를 지원할 수 있 을 것"이라고 원안 통과를 요 청했다. 이번보조금은10월6일이후 청년을신규채용한고용주에 게 3개월마다 지급되며 해당 근로자의연령에따라액수가 달라진다. 16~29세의 청년을 고용한 사 업주에게는$200, 30~35세의 세 이상의 92만 8000명을 돕 는 데는 실패하고 있다”고 지 적했다. 또한 일자리유지보조금(Job- Keeper payment)을받고있 는경우,고용창출보조금을지 원받을 수 없다는 것도 이번 정부안의한계로지적된다. 고용창출보조금 프로그램은 연방정부가2주전발표한예 산안에포함되었지만수혜조 건을두고여야가공방을벌이 면서 법률안이 이번 달 안에 통과될가능성이거의없는상 황이다. 이 법안이 통과될 수 있는 가 장빠른날짜는2주동안의상 원 예산청문회가 끝난 후 첫 번째월요일인11월9일이다. 서호주 프리맨틀항(Free- mantle Port)에 정박 중 인가축운반선알메실라(Al Messilah) 승무원들 중 24 명이 추가로 코로나바이러 스양성판정을받았다.이로 인해서호주정부는이번주 말로예정된규제완화를연 기하기로했다. 19일 로저 쿡(Roger Cook) 서호주 보건장관은 “알 메실라 호에서 다수의 코로나 확진자가 추가로 발 생했다. 가능한많은선원들 이하선후격리치료를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고발표했다. 그는 “선원들 외 밀접 접촉 자 11명도 자가 격리 중이 며 지역사회에 위험을 끼치 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설 명했다. 지난17일(토) 이 배의 선원 1명이 이미 양성 진단을 받 고하선후호텔에서격리중 인상황이었다. 알 메실라호에는 51명의 다 국적선원들이타고있다. 쿡 장관은 같은 항구에 정 박중인키인테그리티(Key Integrity)호에도코로나바 이러스 발발 사례가 있다고 확인했다. 이선박은서호주의또다른 항구인제랄튼(Geraldton) 항에 입항했다가 1 명의 확 진자가나온후관리를위해 프리맨틀항으로옮겨졌다. 쿡 장관은 “감염된 선원은 선실안에격리중이며나머 지선원19명에대해서도오 늘 중으로 테스트가 진행돼 내일쯤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말했다. 서호주 정부는 이같은 해외 선박감염증가로인해이번 주말 잠정적으로 규제 완화 5단계로 진입하기로 했던 계획을취소했다. 마크 맥고완(Mark Mc- Gowan) 서호주 주총리는 “1인당 2평방미터의 공간 을 확보해야 한다는 거리두 기 규정이 일부 완화되겠지 만 그 밖의4단계 조치는 그 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 다.그는“10월24일부터착 석 형태의 공연장에서는 2 평방미터 규정이 면제되며 최대 수용 인원의 60%까 지 입장이 허용된다”고 설 명했다. 그는 “현재로서는 5단계 진 입 시기를 특정할 수 없다. 최고보건자문관이 4단계를 최소2달 간 더 유지해야 한 다는 조언을 했다”고 덧붙 였다. 11월19일을기준으로서호 주의누적코로나감염건수 는714건인데이중해외방 문 여행객들의 감염 사례가 354건,선박관련감염사례 가 268건으로 대다수를 차 지하고있다. 서호주입항선박 코로나 집단감염 가축운반선‘알메실라호’선원24명추가확진 “지역사회위험없다”불구‘5단계완화계획’전격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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