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Weekly News
qldkoreanlife.com.au FRI. 25. NOVEMBER. 1000 R 10 AUSTRALIA 호주뉴스 오랜역사를지닌프랑스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 ton)의특별무료전시회가절 찬리에진행되고있다. 1854년 파리에서 여행가방 제작사로 창립된 루이비통은 143년 뒤인 1997년 유명 디 자이너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의 예술적 지휘 아래 첫 기성복 패션 컬렉션을 선 보인이래전세계인들의사랑 을 받고 있는 글로벌 명품 브 랜드다. 이번 전시는 제품 체 험 및 판매가 목적이 아닌 루 이비통의역사와브랜드철학, 세계관에대한이야기를나누 는자리다. 루이비통 최초의 흑인 수석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여성 컬렉션 아티스 트디렉터니콜라스게스키에 르(NicolasGhesquiere)를비 롯해콜라보디자이너제이콥 스와 스티븐 스프라우스(Ste- phen Sprouse), 무라카미 다 카시(Takashi Murakami), 쿠 사마 야요이(Yayoi Kusama) 등다양한아티스트들의작품 을만나볼수있다. 씨 루이비통(See LV)은 5개의 ‘세계관’(universe)으로 구성 돼 루이비통 창시자와 브랜 드 세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한다. 인공지능을 이용해 제작한루이비통의젊은시절 초상화부터시작해시대의흐 름과교통수단의발전에따른 트렁크 형태 및 디자인의 변 천사, 2009년 아티스트 스프 라우스(Stephen Sprouse)와 함께 디자인한 스케이트보드 트렁크, 2020년에 공개된 버 질 아블로(Virgil Abloh)의 미 래형 2054 컬렉션 등이 전시 되었다. 루이비통은 여행가방만큼이 나 오랜 기간 여성 핸드백과 소형가죽제품을제작해왔다. 그중가장유명한시그니처제 품스피디백(SpeedyBag)컬 렉션도 감상할 수 있다. 스피 디백은1930년에디자인되어 오늘날에도 여전히 생산되고 있는인기가방제품이다. 지난 4일에 개막한 루이비 통의 ‘씨 루이비통’(See LV) 전시는 시드니 더 록스(The Rocks) 퍼스트 플리트 파크 (FirstFleetPark)에서다음달 11일까지 열린다. 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10시까지 관 람가능하다. 시드니는 중국 우한(Wuhan) 과 항저우(Hangzhou),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Dubai), 일 본 도쿄(Tokyo)에 이어 씨 루 이비통전시회의다섯번째방 문지다. ▲ 씨 루이비통 무료입장 권 예약사이트: https://lou- isvuitton.seetickets.com/ tour/see-lv-sydney 시드니맨리초교과학실험도중‘펑’ 학생11명 · 교사1명화상입어 사고원인은야외수업중불어온‘강풍’추정 사라미첼NSW교육부장관은 성명을통해“교육부와NSW경 찰등관련당국이사건을조사 하고 있다. NSW산업안전관리 국(SafwWork NSW)에서도 따 로조사를실시할예정이다. 학 교교장에게는학생들과교직원 들을위한상담서비스등의지 원을제안했다”고밝혔다. 22일오전기준밤새병원에서 치료받은마지막4명의학생중 3명이퇴원했다.헬리콥터를통 해웨스트미드어린이병원으로 이송된10세 여학생은 현재 안 정된상태로입원중이다. 을당한학생9명과교사1명은 응급조치후인근병원에서치 료받았다. 화상을 입은 학생들 은 모두 10~11세의 5학년생이 며강한바람이사고의원인으 로 지목됐다. 학교 운동장에서 베이킹소다(sodium bicarbon- ate)와메틸알코올(methylated spirits)을 가지고 과학 실험을 하던중화학물질의일부가바 람에날려사고가발생한것으 로파악됐다. 학생들은상체와가슴,얼굴,다 리등에화상을입었지만2명을 제외하고는대부분경미한수준 이었다. ⓒ본광고이미지는코리안라이프가제작하였습니다. 맨리웨스트초등학교 화상을입은학생이헬기로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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