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ydney Korean Herald
MAIN NEWS The Korean Herald 19th JUN 2020 A8 ▶A03면에서이어받음 또한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연금에 대한 정부 기획 급습”이 시한폭탄 제조 와같다며우려했다. 알바니지 당수는 "생산성 논쟁" 이 모 리슨 총리가 내세운 노사관계와 작업장 행태에 대한 사측 중심적 일방적 논쟁이 아닌 "다음 단계 과제를 관리" 하는데 집 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수는 도전과제 로 호주인 기술과 역량 강화, 노동과 투 자에 인센티브를 주는 공정한 세제 건 설, 지방 성장 및 지속가능하고 살기 좋 은 도시 건설 등 인구성장 관리, 기후변 화대처및에너지비용절감, 노인지원, 천연자원과 지리적 위치 최대 활용을 들 었다. 알바니지 대표는 "생산성 재생" 의 일 환으로 호주 에너지 "정책적 혼란성을 확실성" 으로 대체해야 한다며 값싼 청 정 에너지가 정부 에너지 정책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알바니지 대표 는 정부연구소인 CSIRO 연구 결과 "2050년까지 순 제로 탄소배출은 임금 인상, 성장 증가 및 에너지 비용 저감을 가져올것”으로나타났다고말했다. 대표는 이어 노동당은 "기업이… 설비 와 근로자 모두에게 투자하도록 인센티 브를주는세제를원한다"고말했다. 또한 알바니지 대표는 "지원금 30억 달러 삭감과 견습생 14만명 감소가 보여 주듯 직업교육 분야가 모리슨 정부에 의 해 심각하게 악화되고 잘못 관리되고 있 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의 필요에 따 라 사람들을 훈련시킬 뿐만 아니라, 노 동자들에게 전이 가능한 기술과 이를 업 그레이드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는 ( 직업교육) 제도가 필요하다" 고 말했다. 대표는 이러한 직업교육제도 개선이 너 무 중요하기 때문에 노동당이 "모든 부 문에 걸쳐 진정한 동반자 관계가 될 수 있는 기구인 호주직업기술(Jobs and Skills Australia) 계획을 발표했다"고 말 했다. 정부의 1340억 달러 코로나19 부양책 이 대부분 9월 만료되면서 일자리지킴 지원금이 연장되지 않는 경우 연방정부 의 경제계에 대한 지원계획과 현재 구직 수당 수령자에 대한 일자리 창출 계획을 밝히라는압력이계속되고있다. 박은진기자 알바니지노동당대표는 15일캔버라에서열린 CEDA 포럼에서노동당의경제복구계획을제시했다. 멜번-브리즈번내륙화물철로. 이미지: 호주기반시설공사 2020년2월발표기반시설우선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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