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ydney Korean Herald
MAIN NEWS The Korean Herald 19th JUN 2020 A4 3단계규제완화단계에서100명으로제 한됐던 실내 집합 인원수 제한이 해제되 고 4m² 규칙으로 대체되며 최대 4만 명 까지수용가능한경기장은1만명까지군 중이허용된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12일 전국내각 회 의 후 3단계 규제 완화 기준 가운데 실내 집합 100명인원수제한을없애는대신 1 인당 4m² 공간 확보 의무만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결혼식, 장례식및기타실내행사는행 사 장소 규모에 따라 수용인원이 제한된 다. 그러나나이트클럽의경우 4m²규칙 적용이실제적으로불가능하기때문에계 속 폐쇄된다. 총리는 해외에서 나이트클 럽 재개장이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실패 한 분야 중 하나라며 이미 3단계 규제 완 화가 실시되고 있는 북부 준주에서도 나 이트클럽 운영이 금지되지는 않았지만 1.5미터 거리두기 규칙 때문에 상업적으 로 현실적이지 않아 문을 열지 않은 상태 라고밝혔다. 최대 4만명대형시설도 티켓발행-착석행사만규제완화 모리슨총리는또한주정부에서최대 4 만명이앉을수있는경기장에관중을최 대 1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규정을 마 련중이라고말했다. 또한모든주와준주 가 7월까지 3단계 규제완화를 향해 순조 롭게나아가고있다고전했다. 전국내각에서결정한실내집합인원수 완화는 스포츠 경기, 콘서트, 축제와 같은 행사에도 적용되지만 이러한 장소에서는 수용능력의25퍼센트까지만허용된다. 모리슨총리는이경우 "넓고탁트인공 간이어야 한다. 적절한 거리에 좌석이 있 어야한다. 티켓을발행해서그행사에누 가 참석했는지 알아야 한다”고 설명했 다. 총리는 수용능력 4만 명 이상인 경우 좌석의 1/4까지채우는것이허용될수있 지만 세부 사항은 주 및 준주 수석보건관 과함께논의하고있다고밝혔다. 총리는 "4만 명이 넘으면 모임에 가는 사람이 1만 명이 넘기 때문에 행사장 출 입, 대중교통 대군중 같은 영향을 갖는 다”며 "그렇게하려면훨씬더중대한작 업이필요하다"고설명했다. 야외 축제는 허용되지만, 좌석이 제공 되는 경우로 제한된다. 총리는 “사람들 이 천막에서 천막으로, 그룹에서 그룹으 로 돌아다니는 대형 민속 축제는” 허용 대상이되지않는다고말했다. 이러한 규제 완화는 주와 준주 정부별 로 시행되고 있는 단계별 규제 완화에 따 라3단계에시행된다. 브랜든머피연방수석의료관은호주전 역에서경기장재개장과사회적으로거리 를 둔 군중 집합을 곧 허용하지만 시위대 가 보건 규제를 무시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Black Lives Matter’ 집회에 대 한반대의사를다시한번밝혔다. 머피교 수는 시위에는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 이 모여 접촉자 추적이 어렵기 때문에 “ 이런 종류의 행사는 정말 위험하다”고 비판했다. 정부는 또한 코로나19 정부 대 책 목표가 박멸이 아닌 억제라고 강조했 다. 모리슨총리는이번회의에서주와준 주가 코로나19 확산 “억제 정책을 추진 하는 것이 국가전략이라는 것을 확인했 다”고전했다. 총리는 확진자가 발생한다고 해도 3단 계규제완화나경제재개방이중단되지는 않을것이라고강조했다. 박은진기자 3단계 규제완화 '실내 집합 인원 제한' 해제…4m²규칙만 적용 4만명이상대형시설은수용인원 25%로제한 스콧모리슨총리가 12일전국내각회의후 3단계규제완화집합인원제한변경을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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