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ydney Korean Herald

MAIN NEWS The Korean Herald 12th JUN 2020 A39 NSW 정부가이민자와임시비자소지 자를 포함한 다문화 지역 사회에 6백만 달러 이상을 제공하기로 함으로써 COVID-19의 영향을 받은 가장 취약한 사람들이곧도움을받게됩니다. 제프리다문화부장관대행은이사람 들은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 니다. “뉴사우스웨일즈주정부는식품및 의약품과 같은 필수품 구입 예산을 제공 하여 가장 취약한 주민들을 돕기로 하였 습니다”라고리장관은밝혔습니다. "난민및망명신청자를포함한임시비 자 소지자들은 COVID-19 기간 동안 갈 수록 더 취약한 상태에 처하게 되었으며 연방 정부가 발표한 지원 패키지를 받을 자격도없습니다." NSW 정부는지원금을이민자및정착 전문 NGO와 가정 폭력 피해자 등과 같 은 취약자들에게 기본적인 지원을 제공 하는 다문화 공동체 단체에 배분하게 됩 니다. 리 장관은“다문화 출신 주민 지도자 및 단체, 이민자 및 정착 전문NGO는 이 기간 동안 탁월한 리더십을 보여 주었으 며, 우리지역사회주민들을지원하기위 한 그분들의 수고에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피터 셔골드NSW난민 정착 총괄은 이 중요한 자금 지원은 가장 어렵게 생활하 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즉각적인 도움 이될것이라고말했습니다. 셔골드 교수는 “요즘과 같은 위기 상 황에서 긴급 구호 제공 최전선에서 애쓰 는지역사회단체를돕기위해정부가나 섰는데이런정부를위해일하는것이자 랑스럽습니다”라고말했습니다. “직업을 잃은 사람들, 그리고 그 사람 들중다수는연방정부로부터전혀도움 을받지못하기때문에지금절박한상황 에처해있습니다.” “이번 재정 지원을 통해 비영리 자선 단체는우리주의가장취약한처지에있 는주민들이자립할수있을때까지음식, 의약품및주택지원을계속제공할수있 게 됩니다. 이는 시민 사회와 NSW의 미 래에대한투자입니다.” NSW소수민족위원회피터두카스의 장은 정부의 재정 지원 발표를 환영했습 니다. “우리는 COVID-19 위기가 비단 의 료문제만야기한것이아니며, 회복으로 가는머나먼길은가장어렵게사는사람 들을 돕는 데서 시작한다는 정부의 입장 에 동의합니다.”라고 두카스 의장은 말 했습니다. 이번재정지원은NSW정부가이달초 오갈 곳이 없게 된 유학생들에게 제공하 기로한 2천만달러상당의임시위기숙 소제공발표의후속조치입니다. 더자세한내용을원하시면 www.multicultural.nsw.gov.au 를 방문 해주세요. 다문화 출신 주민들의 COVID-19 극복을 돕는 NSW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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