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ydney Korean Herald

MAIN NEWS The Korean Herald 29th May 2020 A3 6월 1일부터 NSW주 식당, 카페, 펍, 클럽에 손님 50명까지 입장이 허용되 며 동물원, 수족관이 다시 문을 열고, 뷰티 및 네일 살롱도 영업을 재개할 수 있다. 물론 1인당 4m2 공간확보와 엄 격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켜야 한다. 식당내 손님 인원수 확대를 발표하면 서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주총 리는 이번 규제완화가 수천개 일자리 를 안전하게 돌아오게 하는 것이라며 “전문 보건 자문에 따라 결정을 내렸 으며, 사업체와 고객 모두 엄격한 규칙 과 지침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식당, 카페, 펍, 클럽에서 모든 손님은 좌석에 앉아야 하며 10명이 넘는 예약 은 받을 수 없다. 존 바릴라로 주부총리는 “사기 진작 과 펍과 클럽이 제공하는 추가적인 경 기부양이 우리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 는 것이며 곧 지역주민과 시골에서 맥 주를 즐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미닉 페로텟 주재무장관은 사업체 가 재가동하고 주민이 일자리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주정부가 신속하고 안전 하게 움직이고 있다며 식당부문에 “28만명 정도가 고용되어 있으며 사 업장이 더 많은 고객에게 음식을 제공 하도록 허가하는 것이 사업체와 일자 리에 또다른 활력을 제공할 것”이라 고 기대했다. 주류 및 도박규제를 담당하는 빅터 도미넬로 고객서비스장관은 NSW주정 부가 이번 규제완화를 시행하기 위해 AHA와 ClubsNSW와 철저하게 협력했 다며 “최고의 규제환경이 마련되도 록” 철저히 계획했다고 강조했다. 모든 매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 야 하며 NSW주 보건지침에 맞는 코로 나 안전계획을 세워야 한다. 고객은 각 매장을 찾기 전 영업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동물원, 수족관도 다시 문 활짝 6월 1일부터 타롱가 동물원을 포함 동물원과 수족관도 재개장한다. 매트 킨 환경장관은 동물원 방문객들 이 코로나19 상황에서 지역사회 안전 을 위해 상식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 다. 장관은 "타롱가가 주로 야외에 있 고, 넓은 열린 공간이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동물을 즐길 수 있도록 하면 서도 방문객과 직원의 사회적 거리두 기를 확보할 역량이 있다”고 설명했 다. 재개장을 위해서는 엄격한 물리적 거 리두기 조치, 직원과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적절한 손 소독제, 청소 및 소독 강화 등 엄격한 안전 요건을 준수해야 한다. 1인당 4m2 공간 규칙을 준수해 야 하기 때문에 방문객 숫자는 제한된 다. ▶A08으로 이어짐 박은진 기자 NSW주 식당 6월 1일부터 손님 50명까지 입장 허용 모든매장은사회적거리두기, 코로나안전계획세워야 6월 1일부터타롱가동물원이다시문을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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