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ydney Korean Herald
MAIN NEWS The Korean Herald 22th May 2020 A3 NSW주 학교가 5월 25일부터 전면 등교수업을 실시하면서 사라 미첼 주 교육부 장관은 학생이 등교하지 않는 경우 결석으로 처리하겠다고 학부모들 에게 경고했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전 면 대면교수와 학습 복귀가 유치부부 터 12학년까지 NSW주 모든 학생의 교 육적 발전을 위해 핵심적이라고 강조 했다. 주총리는 단계적 등교수업을 시 작하면서 “학교공동체에서 코로나19 관리에 강한 자신감과 모든 학생이 학 교로 되돌아오고 싶다는 분명한 욕구 를 봤다”고 말했다. 주총리는 전면적 등교수업을 앞두고 청소 증가, 위생물품 이용과 위생실천 등 보건 권고사항을 지킬 것을 기대한 다며 보건전문가가 “전면적 대면 학 습 복귀가 안전하다”고 자문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2주간 학교에서 학생들이 바람직한 위생을 실천하고 학교에서 새 일상을 시행하도록 지 원”해 성공적으로 지역사회에 대면학 습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자신감을 주 었다고 말했다. 미첼 교육부 장관은 학생들이 다시 교실에 완전히 돌아오는 것을 기다린 다며 앞으로 당분간은 학교에서 조회 와 소풍을 시행하지 않는 등 일정 “조 처와 마련한 주의사항을 유지할 필요 가 있다”고 밝혔다. 학교에서는 체육 수업과 스포츠데이를 열 수 있지만 접 촉 스포츠는 금지된다. 또한 비필수 방 문자도 학교 방문이 금지된다. 미첼 장관은 또한 다음 주 월요일부 터 자녀를 학교에 보내지 않으면 결석 으로 처리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장관 은 학교가 다음 주 시작되며 “학생은 교실로 돌아와야 한다”며 “평상시대 로 출석을 불러, 이유없는 결석은 추가 조처를 취할 것”이라며 “건강한 한 학교에 와야 한다”고 말했다. 자녀가 기저질환이 있는 학부모는 교장과 논 의할 수 있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학교에 일부 ‘정상성’이 돌아오겠지만 코로나19 백신이 발견될 때까지 콘 혼란에 대비 하고 있어야 한다며 “학교가 임시 휴 교하는 일이… 흔하게 일어날 것”이 라고 경고했다. 또한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하는 경우 특정 학교가 추가 조처 를 취하는 일도 일상이 될 것이며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미첼 장관은 또한 학부모들이 자녀 등하교시 “상식”적으로 행동해 달라 며 “어떤 학부모들이 학교정문 앞에 모여 있는 영상을 봤다”며 정부에서 는 그런 행동을 원하지 않는다고 당부 했다. 미첼 장관은 많은 카톨릭과 사립학교 도 다음 주 정상 수업을 시작하며 다른 학교는 6월 초까지는등교수업을 시작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박은진 기자 NSW 학교 25일부터 전면 등교개학 주교육부등교안하면결석처리경고 NSW주공립학교는 25일부터전면등교수업을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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